'캔숀'사의 몽발 수채화지와 XL

수채화전용지 / 몽발 / XL


[몽발 트레디션]

 몽발 아쿠아렐에 비해 앞뒤 구분이 쉽다. 황목에 해당되고 당연 거친 부분이 앞면이다.
이제 품은 화지의 앞과 뒤가 잘 구분되어 있고, 약간의 미색이 보인다. 그래서 몽발 트레디션은 몽발 아쿠아렐 보다 발색이
약간 떨어진다. 이 제품은 황목이라 건성재료(목탄, 파스텔, 콩테) 사용이 충분히 가능하다.
Montval Tradition Aquarelle / 몽발 트레디션 아쿠아렐 수채화패드(300g) / 297 × 420 (A3)






 [몽발 아쿠아렐]

 몽발 아쿠아렐, 몽발 트레디션, XL  세가지 제품 중 중목인 '몽발 아쿠아렐'이 화지가 가장 밝고 발색이 좋다.
하지만 이 패드는 스프링 작업 때 화지의 앞뒤 면이 바꿔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Montval Aquarelle / 몽발 아쿠아렐 수채화패드(중목_300g) / 370 × 460
-  Watercolour Acuarela Aquarell / Acquerello Aquarel






 [엑스엘 믹스메디아]

몽발 아쿠아렐, 몽발 트레디션, XL 중 가장 매끄러운 종이는 XL이다.
이 제품을 굳이 구분한다면 세목에 해당하겠지만 XL은 몽발 아쿠아렐, 몽발 트레디션과는 다른 재질이라
세목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무리다.
 화지는 캔버스지와 비슷해 수분의 흡수력이 떨어지고 건조 시간이 길다.
발색은 몽발 아쿠아렐 보다는 떨어지고 몽발 트레디션 보다는 좋다.
하지만 색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지만 초보자가 사용하기엔 적당하다.
몽발 아쿠아렐, 몽발 트레디션, XL 모두 닦아주기 기법 시 보푸라기가 생기지 않는다.
  XL Mixmedia (300g) / 297 × 420 (A3)





출처 : 선형색입시미술학원

댓글 없음:

댓글 쓰기